- 단말기 하나로 한국과 일본에서 발 ·착신 가능 - 가입비 및 월기본료 등 없이 통화요금만 부과 SK텔레콤(사장 表文洙, www.sktelecom.com)과 일본 KDDI(사장 유사이 오쿠야마, www.kddi.com)는 19일 SK텔레콤 종로사옥에서 하나의 번호와 하나의 단말기로 한일 양국에서 통화가 가능한 자동로밍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은 작년 11월 NTT 도코모와 자동로밍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KDDI와 자동로밍 서비스 추진에 합의함으로써 011 고객은 일본 방문시 NTT도코모와 KDDI의 망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계약 체결로 KDDI는 오는 5월부터 011 망을 이용해 로밍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었으며, SK텔레콤은 단말기 개발이 완료되는 내년 초에 KDDI망을 이용한 로밍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자동로밍 서비스 이용을 위해 부가서비스 가입비 및 기본료 등 추가적인 부담없이 현지에서 사용한 통화요금만 부과되므로 기존의 로밍서비스에 비해 훨씬 경제적이다. SK텔레콤과 KDDI의 간의 자동로밍 통화료는 발신시 일본 국내에서는 분당 84엔(약 898원), 일본에서 한국 통화시는 분당 259엔(약2,773원)이며 일본 내 수신시에는 분당 55엔(약590원)이다.
- 양사 대표 ‘ITU ASIA TELECOM 2000’ 개막과 동시에 회담 가져 - 한중 최대 이동전화 사업자간 향후 구체적인 협력방안 논의 한국과 중국의 최대 이동전화 사업자가 ITU Telecom Asia 2000 이 열리고 있는 홍콩에서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www.sktelecom.com)은 4일, 홍콩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SK Telecom의 조정남 사장,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通信集團公司, China Mobile, www.chinamobile.com)의 張立貴(장리구이) 총경리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SK텔레콤과 차이나모바일 양사간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과 지속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는 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 회담에서 SK텔레콤과 차이나모바일은 지난 10월 25일 체결한 국제로밍 서비스 계약을 바탕으로, 양사간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적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최고 경영진 차원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양사는 앞으로의 협력을 위해 사장단간의 정기 교류와 분야별 실무 추진 그룹회의(Working Group) 정례화, 상호 직원간 교환 근무, 상호 공동사업 가능 분야 개발 및 추진, 지속적인 국제로밍 서비스 확대 등을 합의했다. SK텔레콤 조정남 사장은 “이번 차이나모바일과의 회담은 ITU Telecom Asia 2000 참가를 통해 얻은 첫번째 결실”이라고 평가하고 “이번 회담을 계기로 양사간에 더욱 폭넓고 구체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차이나모바일 장리구이 총경리는 IMT-2000과 관련, 세계적인 기술 추이를 지켜보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로밍이 가능한 기술을 채택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 SK텔레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희망했다. 차이나모바일은 약 6,000 만명 정도의 이동전화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인터넷 접속사업(ISP), 회선임대, 국제전화 업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 제1이동통신사업자이다.
- 차이나모바일과 국제 로밍서비스 계약 체결 - ASEM 이후 첫 성과로 한-중 통신분야 협력의 청신호 - 3G로밍을 위한 협조 체계도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한-중-일 동북아 단일통신시장 기반 마련 한국과 중국의 최대 이동전화사업자가 손을 잡았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 www.sktelecom.com)과 차이나모바일(China Mobile:대표 張立貴: 장리구이, www.chinamobile.com)은 25일 북경에서 SK텔레콤 배준동(裵俊東) 상무와 차이나모바일 루시앙동(魯向東) 부총경리 등 관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임대국제로밍서비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SK텔레콤과 로밍계약을 체결한 차이나모바일은 5천9백만명 이상의 가입자에게 GSM900/1800 MHz 이동전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이동전화사업자로 현재 중국내 이동전화시장 점유율이 80%가 넘는다. SK텔레콤은 이번 임대국제로밍서비스 계약체결을 지난 주 열린 ASEM회의 이후 통신분야에서 일어난 첫 가시적인 성과로 평가하며, 향후 지속적인 통신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10일 일본 최대의 이동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와 자동로밍서비스를 실시한데 이어 이번에 중국 최대의 이동통신사업자인 차이나모바일과 국제로밍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한-중-일로 이어지는 동북아 통신시장 3강구도의 기반 마련은 물론 향후 비동기방식으로 이어지는 차세대이동통신 협력관계 구축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K텔레콤 조정남 사장은 ‘동북아 3국의 최대사업자들이 합심하면 세계시장에서도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며, 향후 3국간의 통신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차이나모바일과의 임대로밍서비스 체결을 계기로 양사간 상호 협조를 위한 인적 및 기술적 인력 교류가 확대됨으로써 향후 3G로밍을 위한 사업자 협조 체계도 더욱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이번 임대국제로밍서비스에는 삼성의 GSM단말기인 SGH-2200과 SK텔레텍의 IM-2000 영문단말기 등 국산단말기가 이용됨으로써 국산장비의 중국시장 진출의 청신호를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중 임대국제로밍서비스』계약체결로 인해 한해 약 130여만명(1년 기준)에 이르는 양국 비즈니스맨 및 일반 여행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중 임대국제로밍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스피드011 이동전화 고객은 SK텔레콤 로밍센터에 서비스를 신청하고 출국 당일 공항 로밍센터에서 단말기를 받아 사용하면 된다. 『한-중 임대국제로밍서비스』의 가입비는 2만원이며 임대료는 1일당 2천원이다. 통화료는 중국내에서는 2.4위안(분당)이며, 국제전화(중국->한국)의 경우 약 15.6위안이다(요금은 청구서에 통합고지된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신세기통신(사장 金大起)이 중국의 제2종합정보통신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中國聯合通信有限公社China Unicom)과 18일 SK텔레콤 본사 35층에서 3사 대표가 배석한 가운데 임대로밍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빠른 기간내에 실무접촉을 갖기로 갖고 구체적인 서비스 일정에 관해 논의키로 했다. SK텔레콤은 “이번 임대로밍 서비스 계약은 올 연말로 예정된 자동로밍 서비스에 앞서 양사간의 업무공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011고객은 이제 전세계 120여 개 국가에서 국내에서 쓰던 011번호 그대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국내 최초로 오는 9월 1일부터 국내 011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가 해외 국제로밍 단말기로 곧바로 연결되는 국제 착신연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011 고객은 국제로밍서비스 신청시 착신연결서비스를 요청하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부호분할다중접속(CDMA) 및 유럽방식휴대전화(GSM) 국가에 관계없이 해외에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로 통화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이동전화 사업자 중에서 최대 규모의 국제로밍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일본, 호주에 이어 10월에는 홍콩에서도 국내에서 쓰던 단말기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자동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후 태국, 미국, 말레이시아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상반기에는 IS-95C 서비스 활성화와 연계하여 무선 전자상거래(M-Commerce) 기능이 추가된 UIM(User Identity Module)카드를 이용하여 GSM방식과의 자동로밍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96년 6월 최초로 미국 국제로밍 서비스를 시작해 97년 11월에 국내 최초로 GSM 방식 국가와의 로밍서비스를 제공한데 이어, 지속적으로 로밍지역을 확대해 현재 120여 개 국가에서 로밍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011 국제착신연결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국제로밍 서비스 신청시에 착신연결서비스를 요청하고, 간단한 단말기 조작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 커버리지 중국 전역, 011가입자 대상으로 제공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이 25일부터 GSM 방식의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중국 GSM 임대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스피드 011 고객은 기존의 미국, 일본, 호주, 홍콩, 태국, 싱가폴 및 유럽 70여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국제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중국 GSM 임대로밍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011 고객은 출국 당일까지 로밍 안내센터¹에 서비스 신청을 하면 된다.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출국 당일 공항 로밍센터²에서 임대 단말기를 인수하게 되며 귀국 후 동일 장소에 반납하면 된다. 「중국 GSM 임대로밍 서비스」의 가입비와 기본료는 각각 2만원(임대 1회당)과 30위안³(1일당)이며 통화료는 중국내에서는 0.56~2.24위안(분당), 국제전화(중국→한국)의 경우 약 18위안이다.(요금은 청구서에 통합고지) 이번 「중국 GSM 임대로밍 서비스」는 SK텔레콤과 중국의 BTA(Beijing Telecom Administration : 중국 제 1 이동전화 사업자인 China Telecom의 자회사)가 임대로밍서비스 계약을 맺음으로서 제공되는 서비스이며 SK텔레콤은국제로밍서비스(임대로밍서비스 포함) 국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단말기 임대 로밍 서비스 실시 - - 이용절차 대폭 간소화, 국제전화 이용 지역 확대 - SK텔레콤의 스피드 011 이동전화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미국 로밍 서비스 이용이 보다 간편해진다. SK텔레콤(사장 趙政男)은 AT&T Wireless 의 자회사인 GSN(Global Signaling Netwotk)사와 로밍 업무에 대한 계약을 체결,‘98년 12월 30일 부터 『미국 임대 로밍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미국 임대 로밍 서비스』는 미국 현지에서 사용 가능한 최신형 단말기(Nokia-6160)를 출국전에 국내에서 임대해 주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96년 7월부터 아날로그 방식의 단말기로만 서비스가 가능한 반자동 방식의 로밍 서비스를 제공해 왔는데 반자동 로밍 방식이 출/입국시 일일이 단말기 입력사항을 변경해 주어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디지털 단말기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로밍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점점 높아져『임대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그동안 단말기 입력 변경을 위해 몇 시간씩 기다려야 되는 번거로움 덜게 됐으며, 서비스 대기 시간도 대폭 줄어들어 출국 당일까지만 로밍 서비스를 신청하면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미국 전역을 커버하는 AT&T Wireless 망을 이용해 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보다 넓은 서비스 커버리지에서 안정적 통화품질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미국 주요 대도시에서 Calling Card 없이도 국제전화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이 70여개국에 제공하고 있는 로밍서비스를 이용하려면 SK텔레콤의 로밍안내센터(T:3788-3011~2) 또는 공항로밍센터(T:666-4244,4055,6011)에 전화 혹은 FAX로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한편 SK텔레콤은“지난해 약 3천여명이 미국 지역에서 로밍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앞으로 로밍 서비스 이용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하고 “기존에 반자동 방식의 미국 로밍 서비스를 예약한 고객이나 이용 중인 고객에 대해서는 서비스 이용이 끝나는 날까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